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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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왕에게서 벗어난, 역병으로 되살아난 희생자들인 포세이큰은 로데론 폐허 아래의 언더시티를 다스리며 누구도 믿지 않는다.
포세이큰은 한때 로데론의 시민이었다. 역병으로 죽어 스컬지에 의해 되살아났다가, 리치 왕의 힘이 흔들리자 자유 의지를 되찾은 이들이다. 밴시 여왕 실바나스 윈드러너의 지휘 아래, 그들은 로데론 수도의 폐허를 차지하고 그 아래 언더시티를 보금자리로 삼았다. 그들의 땅인 티리스팔 숲과 은빛소나무 숲은 스컬지와 붉은십자군이 노리는 분쟁 지역이다.
포세이큰은 어쩔 수 없는 동맹으로 호드에 합류했다. 그들을 믿는 산 자는 거의 없으며, 새로운 역병을 연구하는 왕립 연금술 학회의 비밀 작업은 동맹들이 그들을 의심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새로운 포세이큰은 티리스팔 숲의 Deathknell에서 깨어난다. Forever는 포세이큰이 언더시티 위의 부서진 도시를 되찾으려 애쓰는 던전 Ruins of Lordaeron을 더하고, 포세이큰 성기사도 허용한다. 이 조합은 이 안내서가 쓴 자료에서 아직 설명되지 않는다.
출처에서 아직 밝히지 않은 내용
빈 부분은 지어내지 않고 그대로 남겨 두었습니다.
Forever에서 포세이큰 성기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이 안내서가 쓰는 자료에서 설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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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zzard Entertainment와 관련 없는 비공식 팬 도구입니다. · 2026년 10월 30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