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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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로스 동반자
영웅 전당

우레폭풍 - 바람추적자의 성검

전설 아이템
1분 분량
라그나로스가 가두었던 바람의 왕자 썬더란의 마지막 정수를 담아 벼린 검.
불과 바람 사이의 고대 전쟁에서 라그나로스와 그의 부관 가르와 남작 게돈은 바람의 왕자 썬더란을 물리쳤다. 불의 군주는 그의 정수를 먹어 치웠지만 전부 삼키지는 못했고, 그래서 남은 정수를 부적에 봉인한 뒤 둘로 쪼개 부관들에게 하나씩 주었다. 그것이 바람추적자의 굴레다.
오리지널 게임에서 공격대는 화산 심장부에서 가르와 게돈에게서 두 조각을 빼앗아 실리더스의 대영주 데미트리안에게 가져갔다. 불의 군주 자신의 정수와 마법이 깃든 엘레멘티움 주괴를 더하자 굴레는 약해진 왕자를 불러냈고, 그가 쓰러지자 데미트리안은 남은 힘을 벼려 살아 있는 폭풍이 타닥거리는 검, 우레폭풍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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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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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zzard Entertainment와 관련 없는 비공식 팬 도구입니다. · 2026년 10월 30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