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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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스팔 수호자들의 지팡이로, 마지막으로 메디브가 지녔으며 이후 부서져 켈투자드가 그 조각을 찾아 나섰다.
아티쉬는 여러 세대에 걸쳐 수호자에서 수호자로 전해졌고, 마지막 수호자 메디브에게서 그 여정을 끝냈다. 전설에 따르면 이 지팡이는 '증오의 씨앗'에서 자라났으며 소유자에게 끝없는 힘을 준다고 한다. 지팡이 주위에는 까마귀들이 모여들고, 카라잔으로 가는 길을 열 수도 있다. 메디브가 몰락한 뒤 키린 토는 지팡이를 달라란에 봉인했는데, 그것을 만진 마법사들은 하나같이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아키몬드가 달라란을 파괴했을 때 아티쉬는 수십 조각으로 부서져 아제로스 곳곳으로 흩어졌고, 켈투자드가 그 조각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오리지널 게임에서 공격대는 그의 네크로폴리스 낙스라마스에서 조각들을 빼앗고, 청동용 아나크로노스의 도움으로 지팡이의 틀을 복원한 뒤, 스트라솔름에서 지팡이 안에 갇힌 악마를 물리쳐 지팡이를 정화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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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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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Forever Path를 위해 새로 쓴 글입니다. 사실관계는 표시된 자료와 대조했으며, warcraft.wiki.gg 문서(CC BY-SA 4.0)와 블리자드 게시물은 참고 자료로만 썼을 뿐 문장을 옮겨 오지 않았습니다. World of Warcraft와 Blizzard는 Blizzard Entertainment, Inc.의 상표입니다.
Blizzard Entertainment와 관련 없는 비공식 팬 도구입니다. · 2026년 10월 30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