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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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로스 동반자
영웅 전당

성기사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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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대전쟁에서 태어난 거룩한 전사들, 백은의 손 성기사단은 자신들 가운데 한 명에게 무너졌지만 지금은 새로운 깃발 아래 싸우고 있다.
성기사는 성스러운 빛의 전사이자 사제다. 대주교 알론서스 파올은 제2차 대전쟁 중에 그들의 기사단인 백은의 손 기사단을 세워, 싸우는 것만큼 치유도 할 수 있는 용사들을 얼라이언스에 주었다. 빛의 수호자 우서가 그 첫 번째였고, 투랄리온과 티리온 폴드링, 아서스 메네실 왕자도 모두 맹세를 했다.
기사단은 자신들 가운데 한 명에게 무너졌다. 아서스는 우서를 살해하고 로데론의 파괴에 앞장섰으며, 백은의 손의 생존자들은 흩어졌다. 한쪽에는 붉은십자군의 광신도들이, 다른 쪽에는 은빛 여명회와 추방된 티리온이 섰다. 아이언포지의 드워프도 빛을 전장으로 가져간다. Forever의 가장 놀라운 변화는 이제 포세이큰도 성기사가 될 수 있다는 점이지만, 이 안내서가 쓴 자료는 언데드가 어떻게 빛을 다루게 되었는지 아직 설명하지 않는다.

출처에서 아직 밝히지 않은 내용

빈 부분은 지어내지 않고 그대로 남겨 두었습니다.
Forever에서 포세이큰 성기사가 어떻게 빛을 다루게 되었는지는 이 안내서가 쓰는 자료에서 설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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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Forever Path를 위해 새로 쓴 글입니다. 사실관계는 표시된 자료와 대조했으며, warcraft.wiki.gg 문서(CC BY-SA 4.0)와 블리자드 게시물은 참고 자료로만 썼을 뿐 문장을 옮겨 오지 않았습니다. World of Warcraft와 Blizzard는 Blizzard Entertainment, Inc.의 상표입니다.
Blizzard Entertainment와 관련 없는 비공식 팬 도구입니다. · 2026년 10월 30일 확인